이미지 확대보기연협뉴스에 따르면 양 정상은 이날 오전 11시 예정된 정상회담에서 양국 관계 발전, 안정적 공급망 구축 등 경제안보 분야 협력 방안을 주로 논의할 방침이다.
독일 대통령의 방한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회식 이후 4년 만이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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