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A씨는 중증 지적장애를 가진 직원 B씨(여)상대로 2018년부터 최근까지 임금과 B명의 대출금도 편취했다. 또 공장과 A씨의 주거지에서 간음하기도 한 혐의다.
지난 9월경 B씨의 가족(동생)이 신고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이미지 확대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