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야는 우선 내달 4일 예산안 공청회를 시작으로 7∼8일 종합정책질의를 진행한다.
이어 9∼10일 비경제부처 부별 심사, 14∼15일 경제부처 부별 심사를 각각 진행한 뒤 17일부터는 예산안의 감·증액을 심사하는 예산안조정소위(예산소위) 활동에 돌입한다.
예결특위는 11월 30일 전체회의를 열어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의결할 예정이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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