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국회 정보위원회는 26일 서울 서초구 내곡동 국가정보원에서 국정원 대상 국정감사를 진행한다.
이날 국감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여야는 북한의 7차 핵실험 가능성과 문재인 정부 당시 일어난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의 월북 판단 근거, '탈북어민 북송' 사건 처리 과정 등을 놓고 공방을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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