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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사고현장서 '울산광역시 위험물사고조사 위원회' 개최

2022-10-25 18: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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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울산소방본부)
[로이슈 전용모 기자]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정병도)는 지난 8월말 폭발 화재사고로 사망 1명, 부상자 6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한 에스케이(SK)지오센트릭 공장 제조소 등 시설에 대해 25일 오전 10시 사고 현장에서 '울산광역시 위험물사고조사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인명피해 발생에 따라 관련법령에 의거 폭발화재 현장을 찾아 폭발사고의 원인을 규명하고, 재발방지대책 수립과 개선방안 발굴을 위해 개최됐다.

사고조사를 위해 사전에 도면과 허가사항 등 서류조사를 실시했고, 사고현장을 관찰한 뒤 영상기록 확인과 목격자와 사고 관계인 진술 확보, 사고원인 파악에 나섰다.

위원회는 조사결과를 재발방지를 위한 사례전파와 제도 개선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한편 위원회는 총 7명으로 위원장(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 공해용)과 민간 분야별 위웜물 전문가 6명(대학교수 등)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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