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진행한 '2023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경제와 안보의 엄중한 상황을 극복해 나가기 위해서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국회의 협력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이 국회 본회의장 연설은 지난 5월 16일 '코로나19 손실보상 추경' 시정연설 이후 두 번째이며 본예산 기준으론 첫 번째다.
시정연설을 통해 국내외 경제와 안보 모두 대내외 여건이 어렵다는 점을 부각하며 협력을 거듭 당부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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