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대통령실·국회

윤 대통령, 시정연설 ‘경제·안보’ 극복 여야 불문 협치 강조... 국회 협력 당부

2022-10-25 16:06:42

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이 25일 새 정부 첫 예산안 시정연설을 통해 국회 차원의 협력을 거듭 당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진행한 '2023년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경제와 안보의 엄중한 상황을 극복해 나가기 위해서는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국회의 협력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이 국회 본회의장 연설은 지난 5월 16일 '코로나19 손실보상 추경' 시정연설 이후 두 번째이며 본예산 기준으론 첫 번째다.

시정연설을 통해 국내외 경제와 안보 모두 대내외 여건이 어렵다는 점을 부각하며 협력을 거듭 당부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