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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의총 개최... 국회부의장 선출 ‘김영선·서병수·정우택·홍문표’ 4파전

2022-10-25 07: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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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국민의힘이 정진석 비상대책위원장의 공석으로 생긴 국회부의장 후임 경선에 나선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25일 의원총회를 열고 후반기 국회부의장을 선출할 예정이다.

5선의 김영선(62)·서병수(70)·정우택(69) 의원(가나다순)과 21대 국회 최연장자인 4선 홍문표(75) 의원 등이 4파전을 벌일 전망이다.

이번 선거는 정진석 국회부의장이 지난달 당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으면서 사의를 밝힘에 따라 치러지는 것으로, 임기는 21대 국회가 끝나는 오는 2024년 5월까지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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