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열릴 예정이던 행안위 종합 국감은 민주당 의원들 불참에 따라 오전 11시 20분 지연 개의됐으나 30분 만에 정회했다.
이후 여야 의원이 모두 참석한 상태로 감사가 재개된 시간은 원 개의 시간보다 5시간 가까이 늦은 오후 2시 45분이었다.
참석은 이뤄졌지만 여야는 회의 시작 전후로 고성을 주고받으며 신경전을 이어갔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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