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새 CI에서 청사 건물을 바탕으로 대통령을 상징하는 상상의 새 봉황 두 마리와 국화 무궁화를 배치했다고 설명했다. 기존 기와집 모양은 사라졌다.
이는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5월 10일 취임한 지 5개월여만으로 '용산 시대'를 공식화한 의미를 지니기도 한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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