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주사파인지 아닌지는 본인이 잘 아는 것"이라며 "어느 특정인을 겨냥해서 한 얘기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대통령은 헌법상 헌법을 수호하고 국가를 보위해야 하는 책임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마침 거기에 대한 얘기가 (어제 오찬에서) 나와서 제가 답변을 그렇게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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