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반부패 3부 검사 1명 등 9명은 오후 3시 5분경 압수수색 영장을 가지고 민주당사 도착했다고 김의겸 대변인이 전했다.
이재명 대표의 측근인 김용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와 관련한 조치로 알려졌다.
김의겸 대변인은 이에 대해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무도한 행태"라고 비판하며 "김 부원장은 (지난) 11일에 임명돼 당사 8층에 온 게 14일과 17일까지 총 3번으로, 한 시간씩 총 3시간만 머무르다 갔다"라며 "개인 소장품이나 비품을 갖다 놓은 것도 없다"고 비판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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