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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소방서, 강서경찰서 직원 대상 응급처치교육

2022-10-19 16:13:26

(사진제공=부산소방재난본부)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부산소방재난본부)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강호정)는 2022년 응급처치 집중 홍보기간을 맞아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 동안 강서경찰서를 찾아 최초 발견자(first responders)의 응급처치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최초 발견자란(first responders)? 질병, 사고, 자연재해 또는 테러와 같은 긴급상황에 가장 먼저 도착해 도움을 제공하는 전문 인력을 말한다. 소방, 경찰, 안전요원, 교사 등이 있다. 최초 반응자들은 사고 발생시 환자가 생명을 유지 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응급처치를 시행해야 하며 그에 따른 응급처치 오류를 줄이기 위해 교육을 진행하게 된 것이다.

주요 내용은 △ 기도폐쇄 시 영아, 성인 응급처치법 △ 열성경련 및 뇌전증에 대한 처치법 △ 연령별 심폐소생술 이론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교육 △ 기자재를 활용한 실습 교육 등이다.

강호정 강서소방서장은 “현장에서 활동하는 경찰공무원은 최초로 심정지 환자를 목격할 가능성이 크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초기 대응 능력이 향상이 기대되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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