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19일 대통령실이 공개한 업무추진비 집행내역에서 3분기 지출 비용은 연간 예산으로 잡힌 61억5천84만 원의 31.6%에 해당하는 규모였다.
앞서 문재인 정부 청와대는 2019년 3분기에 19억6천만 원을, 2020년 3분기에 20억3천만 원을 각각 업무추진비로 지출했다. 올해 같은 기간보다 2천만 원, 9천만 원씩 많은 금액이었다.
대통령실은 새 정부 긴축 기조에 발맞춰 용산 대통령실도 지출을 줄이는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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