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관계자는 17일 "이달 안으로 관저 입주를 완료할 것"이라며 "이삿짐을 하나씩 옮기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 취임 이후 한남동의 기존 외교부 장관 공관을 새 대통령 관저로 사용하기 위해 리모델링하 공사를 진행해 왔다.
당초 7월 중순께 대부분의 공사가 마무리됐고 경호·보안 시설 보강 조치를 하기 위한 후속 조치로 일정이 다소 지연된 상황이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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