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최영록 기자] 주방가전 브랜드 하우스쿡의 정수조리기가 K-푸드 훈풍을 활용, 일본도 적극 공략 중이다.
범일산업은 2022 인천-도쿄 소비재 무역 사절단에 참가해 정수조리기를 적극 어필했다.
사진은 신영석 대표가 11일(현지시각) 더 페닌슐라 도쿄 3F 그랜드볼룸 홀에서 일본 바이어에게 정수조리기를 설명하는 모습이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범일산업은 2022 인천-도쿄 소비재 무역 사절단에 참가해 정수조리기를 적극 어필했다.
사진은 신영석 대표가 11일(현지시각) 더 페닌슐라 도쿄 3F 그랜드볼룸 홀에서 일본 바이어에게 정수조리기를 설명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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