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시민상을 수상한 박희술씨는 구포시장 상가 내부에서 발생한 화재를 목격하고 망설임 없이 망치로 출입문 파괴 후 농연이 분출되는 화재현장으로 진입해 초기진화에 성공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하는데 기여했다.
한편 10월 5일 오전 10시 부산시청 1층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수상자의 지인 및 북부소방서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기념사진 촬영 및 꽃다발 증정 등 축하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부산북부소방서 관계자는 “우리 관내의 대형화재 취약대상인 구포시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초기에 진압한 수상자의 신속한 대처에 감사드리고 다시 한번 수상을 축하 드린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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