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울산·양산 피해자들은 울산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에 모여 고래박물관과 고래생태체험관을 관람하고, 오후에는 고래바다여행선에 탑승해 고래 탐사를 하며 그간의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울산·양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범죄피해자보호법」이 제정되면서 설립된 법무부 공익법인 단체로서 2005년 1월 12일 개소한 이래 2022년 상반기까지 5,029건, 16억1900만 원을 범죄피해자와 그 가족에게 생계비, 치료비 등으로 지원해오고 있다. 강력 범죄로 피해를 입은 사람은 언제든지 지원센터를 방문하거 전화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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