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이재명 대표와 박홍근 원내대표, 조정식 사무총장, 정청래·고민정·박찬대·장경태·서영교 최고위원, 김성환 정책위의장, 천준호 비서실장 등 지도부는 귀성 인사를 전하기 위해 용산역에 총출동했다.
10시 30분께 용산역에 도착한 이 대표는 ‘민생부터 챙기겠습니다’, ‘함께 웃는 한가위’ 등이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시민들과 인사를 나눴다.
역사 내에서 시위를 진행 중인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를 본 이 대표는 이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장애인들과 함께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이어 이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열차 플랫폼까지 내려와 여수행 KTX에 탑승한 귀성객들에게 “고향 잘 다녀오시라”고 인사하며 손을 흔들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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