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한가위 메시지에서 "어렵고 힘든 시기마다 우리는 희망을 나누고 함께 힘을 모아 위기를 극복해왔다"며 "경제가 어려울 때 더 고통받는 서민과 사회적 약자를 넉넉하게 보듬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명절만큼은 일상의 근심을 잠시 내려놓고 소중한 분들과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함께하시길 바란다"며 "희망의 보름달을 품는 추석 연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또 추석 연휴를 앞두고 청사를 돌면서 대통령실 직원들과 악수를 나눴다. 기자실도 깜짝 방문해 취재진에게 추석 연휴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윤 대통령은 연휴 중에 취약 계층을 만나는 등 민생 행보를 이어갈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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