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전국위는 이날 비대면으로 회의를 열어 ARS 투표를 통해 정진석 국회 부의장을 새 비대위원장에 임명하는 안건을 의결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은 중단됐던 비대위 구성을 약 2주만에 정상화하며 추석 연휴를 맞게 됐다.
다만 비대위원 인선 작업은 추석 연휴를 지나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 국민의힘은 내주 상임전국위원회를 개최해 비대위원 인선안을 의결하겠다는 방침이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