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여야는 이날 청문회에서 한 후보자를 상대로 정책적 역량과 도덕성 검증에 집중할 전망이다.
앞서 야당은 위장전입 의혹을 비롯해 장남이 초등학교 졸업 전 유학한 정황 등을 파악하고 문제를 제기한 바 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이미지 확대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