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공직기강비서관실은 인사개입 문제와 관련해 대선 캠프 출신 인사인 비서관 A씨를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발생한 대통령실 내부문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시민사회수석실 소속 비서관도 해임 수순을 밟고 있고 여권 핵심 관계자의 추천을 받아 대통령실에서 인사 업무를 담당하던 행정관도 최근 국책 연구기관으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이 전날 정책기획수석 신설·홍보수석 교체 등 인적 개편을 단행한 것이 이와 관련된 것인지 감찰 결과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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