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운영위 회의는 21대 후반기 국회 들어 처음 열리는 것으로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 등 소관 기관의 업무보고를 받고 결산 심사가 이뤄질 전망이다.
김대기 비서실장, 김성한 국가안보실장 등 대통령실 인사들이 출석 예정이다.
이와 함께 운영위 회의에서는 법무부의 '검수원복'(검찰 수사권 원상복구) 시행령 개정안 및 '탈북어민 북송 사건',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월성 1호기 원전 경제성 조작' 의혹 등과 관련해 공방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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