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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앙도서관, 오선영 작가 ‘보통인 날, 보통의 이야기’특강

2022-08-17 11: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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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부산교육청)
[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광역시립중앙도서관(관장 차종호)은 9월 3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도서관 지하 1층 제1 연수실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보통인 날, 보통의 이야기’특강을 연다.

이날 특강에 오선영 작가가 저서인‘호텔 해운대’를 주제로 일상에서 글감을 찾는 방법과 일기가 소설로 변할 수 있는 이유와 방법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이와 함께 각각의 단편을 쓰게 된 동기와 얽힌 이야기, 작가가 좋아하는 문장 또는 어렵게 쓴 부분을 직접 낭독하는 시간도 갖는다.

강연이 끝난 후에는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작가의 저서 ‘호텔 해운대’를 나눠주고, 사인회도 가질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8월 17일부터 부산광역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에서 신청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20명이며 수강료는 무료이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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