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최영록 기자] BMW 그룹 코리아가 115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침수 및 파손 피해를 입은 차량에 대해 ‘BMW∙MINI 특별 케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BMW 그룹 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특별 케어 서비스는 9월 말까지 BMW 그룹 코리아 전국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진행된다. 수해로 인한 침수 피해가 발생한 차량에 한해 침수 부위 무상 점검을 실시하고 보험 적용 범위를 초과하는 수리비 또는 자기부담금(면책금)을 지원하는 등 고객 지원 정책을 펼친다. 또 수리 기간 동안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대차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BMW 그룹 코리아 한상윤 대표는 “이번 집중 호우로 피해 입은 고객들이 불편함 없이 신속하게 점검 및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피해를 입은 고객을 위한 지원 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BMW 그룹 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특별 케어 서비스는 9월 말까지 BMW 그룹 코리아 전국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진행된다. 수해로 인한 침수 피해가 발생한 차량에 한해 침수 부위 무상 점검을 실시하고 보험 적용 범위를 초과하는 수리비 또는 자기부담금(면책금)을 지원하는 등 고객 지원 정책을 펼친다. 또 수리 기간 동안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대차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BMW 그룹 코리아 한상윤 대표는 “이번 집중 호우로 피해 입은 고객들이 불편함 없이 신속하게 점검 및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피해를 입은 고객을 위한 지원 정책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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