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하루 동안 권성동 대표 직무대행과 조수진·윤영석 최고위원이 줄줄이 사퇴를 선언했다. 지난 29일 처음 사의를 밝힌 배현진 최고위원에 이어 지도부 4명이 사의를 밝혔고 당연직 최고위원인 성일종 정책위의장도 사퇴 가능성을 시사했다.
아직 친(親) 이준석계를 중심으로 사퇴를 거부하는 최고위원들이 있지만 현 지도부 체제를 유지하기는 쉽지 않다는 관측이다.
이미 비대위원장 후보군으로 정우택·정진석·조경태·주호영 등 당내 5선·중진 그룹과 함께 김병준 전 자유한국당 비대위원장 등 원외 인사의 이름까지 하마평에 오르내리고 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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