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앞서 사하구청은 부산 다대포해수욕장과 해변공원이 친환경 해수욕장 및 관광시설에 부여하는 블루플래그(Blue Flag)와 그린키(Green Key) 국제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히며 해당 인증의 마스코트인 스머프 모형물을 다대포해변공원에 설치했다.
블루플래그는 국제단체인 환경교육재단(FEE)에서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해수욕장에 부여하는 인증이고, 그린키는 친환경·지속가능성·운영적합성·시설관리 등 국제 평가기준에 충족하는 시설에 대해 부여하는 국제인증이다.
다대포해수욕장은 전세계 첫 블루플래그와 그린키 국제인증을 동시에 획득했다.
이에 대해 조경태 의원은 “다대포해수욕장이 전세계 최초로 친환경 국제인증 2개를 획득한 것은 부산은 물론 국가적으로도 크게 환영해야 할 경사다”며 “이번 국제인증을 계기로 다대포해수욕장과 인근 해변공원의 인지도가 올라가 여름 휴가철 관광객들이 앞으로 더 많이 찾아올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또 “천혜의 자연경관을 갖고 있는 다대포해수욕장과 그 인근 지역은 수많은 관광 성장 잠재력을 갖고 있다”면서 “해당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다대포 일원이 부산의 새로운 해양관광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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