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청와대 상춘재에서 만찬을 겸해 이뤄지는 이날 회동에는 유영민 대통령비서실장과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이 배석할 예정이다.
양측은 전날 각각 브리핑을 통해 이번 회동이 정해진 의제 없이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대통령 집무실 이전 건과 50조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 문제 등 주요 현안이 모두 논의될 가능성도 있다.
아울러 윤 당선인이 국민 통합 차원에서 건의하겠다고 공언했던 이명박(MB) 전 대통령의 사면 문제 역시 거론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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