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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유세 대신 버스 사고 수습 집중... “원인 규명 최선”

2022-02-16 09: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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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가 16일 유세 일정 전면 중단하고 '유세용 버스 사망사고'의 사태수습에 주력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안 후보는 전날 밤 11시부터 새벽 2시45분까지 사망자 2명의 빈소가 차려진 천안 단국대병원과 순천향대 천안병원 장례식장을 잇따라 찾아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고인을 추모했다.

안 후보는 이날 새벽 순천향대 천안병원 조문을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저희를 도와주시던 분들이 이렇게 불의의 사고를 당해서 정말 황망함을 금할수 없다"며 "사고 수습에 저희가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하겠다. 일단 선거운동을 오늘 전면 중단하고, 원인 규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고는 전날 충남 천안 안 후보의 유세 버스 안에서 발생했다. 운전기사와 국민의당 논산·계룡·금산 지역 선대위원장이 의식을 잃은 채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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