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는 이날 부산 부전역 앞에서 첫 유세를 시작해 부산에서 출발해 서울로 올라오는 '경부선 상행 유세'에 나선다.
이 후보는 먼저 부산에서 '4기 민주 정부' 창출을 호소한 뒤 대구 동성로를 찾아 최초의 대구·경북(TK) 출신 민주당 대통령으로서 국민 통합의 전기를 마련하겠다고 지지를 요청할 예정이다.
이어 대전 으능정이 거리를 방문해 충청 표심을 잡은 뒤 상경해 저녁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앞에서 국민 통합을 강조하는 것으로 이날 유세 일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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