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재명 후보는 SNS를 통해 “연 2000만 원에 달하는 고가의 중증 아토피 치료제는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만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있다”라며 “식약처 승인 이후에도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 여부가 결론이 나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 후보는 “신속하게 아동, 청소년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 확대로 경제적 부담을 덜고 치료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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