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는 이날 회견에서 '윤석열표 국정운영 비전' 구상과 쇄신된 선거대책본부가 중심이 된 선거 캠페인 구상에 대해 발표할 것으로 전해졌다.
신년회견의 키워드는 '진심, 변화, 책임'으로 결정됐다.
회견 장소로 선택한 곳은 성수동 할아버지공장으로 이곳은 50년간 염색공장과 자동차공업사로 사용되다가 도시재생과 함께 2030세대의 창의력이 더해져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된 공간이다.
윤 후보가 추구하는 과거와 현재, 미래가 공존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기에 적당한 곳이라고 선대본부는 설명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