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들은 이재명 대선 후보의 '당내 대사면' 조치 차원에서 민주당에 복귀했으며 정권 재창출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4시 여의도 당사에서 송영길 대표가 주재하는 입당식을 열었다.
입당식에는 천 전 의원과 유 전 의원 외 김광수 김세웅 김유정 김종회 선병렬 이용주 우제항 정호준 최경환 민병두 전 의원이 참석했다.
송 대표는 환영사에서 "귀한 동지들이 함께해주셨다"며 "우리는 모두 나라와 민주주의를 위해, 김대중이라는 뿌리 속에서 함께 커왔다"고 말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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