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호주 방문 기간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비롯해 핵심 광물 공급망의 안정적 구축을 위한 협력 등에 주력했다.
문 대통령은 16일부터 코로나19 확산 대응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연일 7천명대를 넘나들며 역대 최다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 가운데 방역 조치 강화 발표 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부겸 국무총리는 이날 오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를 예고하는 등 특단의 조치를 예고한 상황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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