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는 이 자리에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강조하며 일자리, 환경, 신산업 규제 등 경제정책 전반에 대한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윤 후보는 지난 9일 한국경영자총연합회·한국여성경제인협회를 방문한 데 이어 전날은 한국노동자조합총연맹 지도부와 간담회를 하는 등 노사관계 현안 집중하고 있다.
윤 후보는 오후에는 용산구에 위치한 대한의사협회 사무실을 찾아 의협 관계자들과 코로나 대응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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