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후보는 지난 대구·경북(TK) 순회 일정에서 만난 당 관계자 중 확진자가 나오면서 일정을 모두 취소하고 부인 김혜경씨와 함께 자택 인근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이에 따라 이 후보는 검사 결과를 통해 음성 판정이 나온 뒤 일정을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예정된 일정은 과학기술정책 공약을 발표였으나 변경 가능성도 있는 상황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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