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석준 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올해로 120번째 생일을 맞은 부산시민도서관은 우리나라 근대 공공도서관의 효시이자 부산의 근·현대사를 함께한 평생학습 및 복합문화공간이다”며 “앞으로도 시민도서관이 21세기 융·복합 시대를 선도하며, 시민들의 곁에서 늘 함께하는 도서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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