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후보는 이날 자신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직속 기구 '약자와의 동행위원회' 첫 일정으로 마포구 서울 서부스마일센터를 방문한다.
윤 후보는 강력범죄 피해자에 대한 지원 및 보호 현황 등을 청취한 뒤 대응 방안을 마련할 것으로 전해졌다.
윤 후보는 오후에는 서울경찰청 112종합상황실을 방문하고 밤에는 홍익자율방범대 대원들과 함께 서울 마포구 밤길 일대를 동행 순찰한다.
앞서 윤 후보는 새롭게 출범한 선대위 선대위 1차 회의를 주재할 예정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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