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문 대통령과 알바라도 대통령은 이날 회담에서 코로나19 이후 실질 협력, 중미지역 협력, 기후변화 대응을 포함한 글로벌 이슈를 논의할 예정이다.
청와대는 이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 경제 회복을 위한 디지털 전환, 스마트 농업, 바이오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디지털·녹색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알바라도 대통령은 문 대통령의 초청으로 21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국빈 방문 중이다.
2018년 5월에 임기를 시작한 알바라도 대통령의 취임 후 첫 아시아 방문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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