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정의당 심상정,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는 이날 오후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 위치한 김영삼 전 대통령 묘역에서 열리는 추모식에서 참석한다.
대권 도전을 선언한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도 함께한다.
20대 대선의 대진표가 완성된 이후 김 전 부총리까지 대권 주자 5인이 한 행사에 참석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추모식에는 민주당 송영길 대표,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김기현 원내대표, 정의당 여영국 대표 등도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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