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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대선후보, YS 6주기 추모식 참석... 김동연 전 부총리 포함 첫 조우

2021-11-22 0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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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여야 대권 주자들이 22일 고 김영삼 전 대통령 서거 6주기 추모식에서 조우한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국민의힘 윤석열, 정의당 심상정,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는 이날 오후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 위치한 김영삼 전 대통령 묘역에서 열리는 추모식에서 참석한다.

대권 도전을 선언한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도 함께한다.

20대 대선의 대진표가 완성된 이후 김 전 부총리까지 대권 주자 5인이 한 행사에 참석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추모식에는 민주당 송영길 대표,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김기현 원내대표, 정의당 여영국 대표 등도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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