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윤 후보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나 전 의원을 만나 이 같은 제안을 전달했다.
그는 당사를 나오면서 기자들과 만나 "(나 전 의원이) 미국에 다녀와서 자가격리가 끝났다고 해서 차 한잔했다"며 "밖에서 만나기도 그렇고 해서…"라고 말했다.
윤 후보는 나 전 의원의 서울대 법대 선배로 학창 시절부터 친분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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