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대통령실·국회

국회 윤리위, 윤미향·박덕흠·이상직·성일종 징계안 상정

2021-11-11 21:00:31

[로이슈 안재민 기자] 국회 윤리특별위원회는 11일 오후 비공개로 전체 회의를 열어 무소속 윤미향 박덕흠 이상직 의원,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에 대한 징계요구안을 상정하고 심의에 본격 착수했다.

윤리특위는 이날 이들 4명 의원의 징계안을 전체회의에 상정한 직후 윤리심사자문위원회로 회부했다. 자문위는 최대 2달 동안 사실관계 등을 검토한 뒤 의견을 제출할 전망이다.

자문위에서 징계 의견을 내놓으면 윤리위는 이를 다시 징계심사소위원회로 넘겨 심의한 뒤 윤리특위 전체회의에서 징계 여부 및 수위를 결정하게 된다.

이어 윤리특위 차원에서 징계가 결정되면 본회의 의결을 거쳐 징계가 최종 확정된다.

이번에 징계안이 상정된 4명의 의원은 윤리특위에 소명서를 제출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