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회의에는 유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서훈 국가안보실장,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청와대 핵심 인사들이 자리하는 만큼 고발사주·대장동 의혹 등 정국 현안을 두고 여야 간 공방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운영위는 오후 회의에서는 국회 사무처와 국가인권위원회 예산안을 심의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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