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정부·여당은 코로나19 극복과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해 확장재정 기조를 주장하는 반면, 야당은 재정건전성 악화를 지적하며 송곳심사를 벼르고 있어 여야 간 첨예한 공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공약인 '전국민 재난지원금'을 둘러싼 여야 간 날 선 대립도 전망된다.
예결위는 이날까지 경제부처 부별 심사를 마친 뒤 비경제 부처(11∼12일) 부별 심사 일정을 이어간다.
오는 15일 예산 소위 심사를 거쳐 29일 예결위 전체 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을 의결하겠다는 계획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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