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 후보의 아내 김혜경씨는 낙상사고로 경기도의 한 병원에 입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와의 첫 만남은 다음으로 미뤄지게 됐다.
이 후보는 이날 가상자산 관련 청년 간담회, 청년 소방관 간담회, 전국여성대회 등에 참석일정 잡혀있었고 윤 후보는 전국여성대회에 함께 참석할 예정이었다.
민주당은 "이 후보는 사전 약속을 지키지 못한 것에 대해 모든 관계자에게 송구하다는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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