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롯데제과 ‘삼거리 찐빵’ 출시

2021-11-05 12:01:41

롯데제과 ‘삼거리 찐빵’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제과가 본격적인 겨울 성수기를 앞두고 50년 전통의 빵 전문 브랜드인 ‘기린’을 앞세운 호빵 시리즈를 전격 출시했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다수의 발효 특허기술을 개발해 온 기린은 빵의 풍미를 더욱 풍부하게 하는 독자 유산균을 개발, 특허받아 이를 이용한 유산균발효액으로 수년 전부터 호빵의 발효에 적용하여 왔다"라며 "이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호빵 시장의 주력 제품인 팥호빵과 야채호빵의 진화에 심혈을 기울이며, 새롭게 ‘삼거리 찐빵’과 ‘식물성 야채호빵’을 출시했다"고 전했다.

이어 "롯데제과는 최근 소비자 조사 결과에서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는 팥호빵이 너무 달다는 것과 최근 MZ 세대들의 할매니얼 트렌드의 부흥으로 옛 정통의 맛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다는 점에 초점을 맞춰, 옛날 삼거리 모퉁이에 있던 찐빵집의 맛을 구현한 '삼거리 찐빵'을 출시하였다"라며 "‘삼거리 찐빵’은 구수한 막걸리를 넣어 반죽하여 옛 풍미를 살리고, 통팥의 함량을 3배 가량 높여 본연의 풍부한 팥맛을 높이고, 당도는 낮추어 취식의 부담을 줄였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