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토론회는 본경선 시작 이후 13번째 합동 토론회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에 이어 김두관 의원도 중도하차함에 따라 이번 토론회에는 4명의 후보(추미애 이재명 이낙연 박용진·기호순)가 참여한다.
대장동 의혹이 정국의 핵심으로 떠오른 가운데 2차 국민 선거인단 투표에서 압승을 거둔 이재명 경기지사와 결선투표 가능성을 노리는 이낙연 전 대표 간에 치열한 막판 공방이 예상된다.
민주당은 오는 9일 경기, 10일 서울 등 두 곳의 지역 순회경선만을 남겨두고 있다.
현재 이재명 지사는 이낙연 전 대표보다 20만표 이상을 확보하고 있다. 남은 표는 61만표여서 유리한 상황이다. 이 전 대표는 결선 투표로 가기 위해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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