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안재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탄소중립특별위원회에서 활동중인 이용빈 의원은 올해도 ‘종이없는 국정감사’를 실천하기 위해 QR코드를 연계한 전자정책자료집을 발간했다.
이 의원은 2021 국정감사 첫째날인 1일, 패러다임 전환에 따른 데이터 복지체계 개편방향>이라는 제목의 정책자료집을 선보였다.
지난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이원욱 위원장이 ‘종이없는 국감’을 제안하면서 피감기관의 업무보고서부터 USB를 활용하는 등 종이 사용을 줄여갔다. 올해도 과방위원장의 제안 취지를 살려 의원실에서 발간한 자료집도 전자 형태로 제작한 것이다.
이용빈 의원은 “한 해 국정감사 관련 자료를 인쇄하는 비용이 무려 40억원에 이르는 등 과다한 지출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종이 사용과 예산 지출을 줄이는 것과 동시에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작은 실천 차원에서 전자형태의 정책자료집을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이 의원은 2021 국정감사 첫째날인 1일, 패러다임 전환에 따른 데이터 복지체계 개편방향>이라는 제목의 정책자료집을 선보였다.
지난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이원욱 위원장이 ‘종이없는 국감’을 제안하면서 피감기관의 업무보고서부터 USB를 활용하는 등 종이 사용을 줄여갔다. 올해도 과방위원장의 제안 취지를 살려 의원실에서 발간한 자료집도 전자 형태로 제작한 것이다.
이용빈 의원은 “한 해 국정감사 관련 자료를 인쇄하는 비용이 무려 40억원에 이르는 등 과다한 지출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종이 사용과 예산 지출을 줄이는 것과 동시에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작은 실천 차원에서 전자형태의 정책자료집을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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