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회는 이날부터 오는 21일까지 3주간 14개 상임위원회에서 국감을 이어간다. 이후 운영위, 정보위, 여성가족위 등 겸임 상임위 3곳의 감사가 내달 2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국감은 내년 3월 대선을 5개월 앞두고 열리는 만큼 여야의 대권 경쟁과 맞물려 여야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공방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국감 첫날인 1일에는 법제사법위, 정무위, 교육위, 과학기술정보방소통신위, 외교통일위, 행정안전위, 문화체육관광위 등 7곳에서 소관 기관을 상대로 한 감사가 예정돼 있다.
정치권에서는 대장동 의혹, 고발사주 의혹 사건 등 쟁점이 얽힌 법사위에 최대 격전이 일어날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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