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동영 수석대변인은 30일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온라인투표를 진행하고, 6일에는 ARS 전화투표 후 개표를 통해 대선후보를 확정한다"고 밝혔다.
1차 투표 결과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1, 2위 후보 간 결선 투표로 넘어간다.
이 경우 10월 7일부터 11일까지 온라인 투표, 12일 ARS 전화투표 및 개표를 통해 12일 대선후보를 확정할 예정이다.
현재 정의당에서는 네 번째 대선 출마를 선언한 심상정 의원을 비롯해 이정미 전 의원, 김윤기 전 부대표, 황순식 경기도당위원장이 대선 후보 자리를 놓고 경쟁 중이다.
이 수석대변인은 "불평등, 기후 위기에 맞서 새로운 사회대전환의 미래비전으로 시민들의 삶에서 실체적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전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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